[공감신문] 박문선 기자=2024 서울K-가족축제가 한국의 저출산·고령화 사회의 심각한 위기를 극복하고, 한국형 대가족 문화의 가치를 부활시키기 위해 열린다.
이를 위해 가수 쥰키(중국), 방송인 수잔(네팔), 산니(우즈베키스탄), 배우 카잉(미얀마), 방송인 오네게(카자흐스탄), 엘로디(프랑스), 시오리(일본), 니디(인도), 배우 키미아(이란), 모델 나문(몽골) 등 글로벌 방송인 10인이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들은 '널리 가족을 이롭게 하자',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축제에 대한 호소와 캠페인 영상 촬영에 참여했다.
이들은 축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대한외국인으로서 한국사회의 위기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자처했다.
글로벌 홍보대사들은 한국을 사랑하는 재한 외국인들로 구성된 방송인, 유튜버, 인플루언서로서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조인범 실행위원장은 "글로벌 홍보대사와 함께 2024 서울K-가족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 서울K-가족축제는 6월 19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개회식 겸 가정평화포럼 세미나를 시작으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어린이대공원에서 공연, 토크콘서트, 가족 노래경연대회,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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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가수 쥰키(중국), 방송인 수잔(네팔), 산니(우즈베키스탄), 배우 카잉(미얀마), 방송인 오네게(카자흐스탄), 엘로디(프랑스), 시오리(일본), 니디(인도), 배우 키미아(이란), 모델 나문(몽골) 등 글로벌 방송인 10인이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위촉식에서 홍보대사들은 '널리 가족을 이롭게 하자', '행복한 가정,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축제에 대한 호소와 캠페인 영상 촬영에 참여했다.
이들은 축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대한외국인으로서 한국사회의 위기 극복에 기여하기 위해 자처했다.
글로벌 홍보대사들은 한국을 사랑하는 재한 외국인들로 구성된 방송인, 유튜버, 인플루언서로서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다.
조인범 실행위원장은 "글로벌 홍보대사와 함께 2024 서울K-가족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 서울K-가족축제는 6월 19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개회식 겸 가정평화포럼 세미나를 시작으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어린이대공원에서 공연, 토크콘서트, 가족 노래경연대회,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출처] https://www.gokorea.kr/news/articleView.html?idxno=753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