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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방송] '2025 K-가족축제 조직위' 5월 22일 공식 출범

관리자
2025-06-04
조회수 335

"널리 가족을 이롭게 하자"

글로벌 홍보대사 7인 위촉...한국형 대가족 문화 가치 세계에 알린다

 '2025 서울K-가족축제' 오는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



2025 K-가족축제 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가정평화포럼과 글로벌피스우먼(GPW)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서울K-가족축제'가 오는 6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 열린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널리 가족을 이롭게 하자’, ‘아름다운 결혼∙행복한 가정∙평화로운 세상’이라는 두 가지의 슬로건과 '한국 가족문화의 힘, 함께 만드는 미래'라는 주제로 열린다. 

올해로 세번째를 맞이하는 이 축제는 저출산, 고령화, 가족해체의 위기 극복을 위한 한국형 대가족의 가치를 고양하며, 한국의 가족문화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정부 산하 공공기관이 아닌 순수한 시민단체들이 주도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조직위원회는 지난 22일 오후 2시 서울 강동구 피스센터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조직위원회 위원들과 협력단체로 참여하는 시민단체 각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의 목적과 준비 상황 등을 공유했으며, 홍보대사 위촉과 ‘한국가족단체협의회’에 대한 소개가 이루어졌다.

김경효 가정평화협회 한국협회장은 "K-가족축제는 단순한 행사가 아니라 한국 가족문화의 소중함을 알리고 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범국민적 노력의 일환"이라며 "민간 주도의 순수 시민단체들이 주도적으로 나선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고 환영사를 전했다.

박희준 한국출산장려협회 이사장은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효 교육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과 가족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한다"며 "모든 국민이 단결하여 저출산 극복에 나서야 할 시기에 이번 축제가 한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출범식에는 쥰키(중국), 김태진(한국), 카잉(미얀마), 그렉(미국), 새미(이집트), 키미아(이란), 수잔(네팔) 등 7명의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위촉장을 받았다. 

이들은 저출산과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 제시와 한국형 대가족 문화의 가치를 되살리기 위해 열리는 K-가족축제의 글로벌 홍보대사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축제는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 정책 전시회, 토크콘서트, 한국 전통혼례 퍼포먼스, 가족노래 경연대회, 다채로운 문화 공연,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번 행사와 관련 조인범 K-가족축제 실행위원장은 "한국 사회는 가족 해체, 저출산, 고령화, 세대 간 단절로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가정은 사회의 뿌리이자 문명의 기둥이라는 신념 아래 ‘한국가족단체협의회’를 창립해 가족의 가치 회복과 사회 통합,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모석봉 기자


출처: https://www.sky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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