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의 사랑∙ 성∙결혼∙가족의 가치와 윤리를 중심한
저출산∙고령화 정책과 성교육을 촉구하고,
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하여
‘K-Family Festival (K-가족축제)’을 개최합니다.
2024 현재 합계 출산율 0.75명
2024년 합계 출산율은 0.75명으로 역대 최저 출산율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서울의 출산율은 0.58명 밖에 되지 않습니다. 한국 저출산 현상은 '집단 자살'에 빗대고 있습니다.
한반도 68% 지역 소멸 위기
2024년 신입생 0명인 초등학교가 157곳,
1명인 곳은 140곳입니다. 저출산으로 인해 초등학교가 사라지고 있으며, 2047년 한반도의 68% 지역이 소멸될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380조원 투입했지만 결과 암담
저출산 관련 2005년부터 2023년까지
약 380조원의 재정을 투입했지만 결과
는 0%대 출산율을 기록했습니다. 50년뒤
인구 2천만명이 줄고, 잠재 성장률은 0%
대로 추락하게 됩니다.
감당하기 어려운 노년 부양비
저출산-고령화는 잠재성장률 감소와 국가재정능력 저하로 이어지고, 앞으로 급증하게 될 '노년층 부양에 대한 경제 및 복지 시스템'은 미래세대에 큰 부담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세대 갈등
세대 간 가치관의 차이로 인한 가정 내에서의 의사소통과
상호작용의 문제는 가족 관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남녀 갈등
젠더 갈등으로 인한 사회의 양분화는 20~30대 젊은세대 사이에
가장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었습니다.
K-가족은 대한민국 홍익인간 건국이념이 담긴 전통적인 대가족 가치를 되살리고자 합니다.
K-패밀리는 대한민국 홍익인간 건국이념이 담긴 대가족문화
"한국의 자랑인 전통적인
대가족의 가치를 되살려야"
K-가족축제의 발자취
K-Family Festival In Seoul 2025
160여 개 시민사회단체 협력
‘한국 가족문화의 힘, 함께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개최
K-Family Festival In Seoul 2024
110개 시민사회단체 협력
‘한국 가족문화의 가치’를 주제로 개최
K-Family Festival in Seoul 2023
23개 시민사회단체 협력
'성·결혼·가족의 보편적 가치와 윤리’를 주제로 개최
Federation for Korean Families
" 가정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
가족의 가치를 회복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전국 가족단체 네트워크입니다. 전국 10개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20개 회원단체, 160개 협력단체와 수많은 개인회원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가족정책 · 시민교육 · 가족문화 · 지역연대
K-가족축제는 가족의 가치를
시민들과 직접 나누는 문화 활동입니다.
가족의 가치를 회복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사회와 함께하는 전국 가족단체 네트워크입니다.
전국 10개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20개 회원단체, 160개 협력단체와
수많은 개인회원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서울K-가족축제
K-Family Festival in Seoul
서울시 강동구 성내로 6길 50. 4층 KFFS조직위원회 사무국
•전화 02-477-2023
•E-mail hangahyu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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